6대 광역시 가운데 공공도서관이 가장 적은
울산에도 중앙도서관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의 공공도서관은 5곳으로, 부산 24곳,대전 15곳, 대구 13곳 등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1개 도서관당 인구 수도 울산이 21만 6천여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관장들은
울산의 대표 도서관격인 중앙도서관을 혁신도시 건립부지내에 건립해 줄 것을 울산시와 시장
후보,구청장 후보 등에게 공식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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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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