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5%까지 올라갔던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지난달에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는 만5천명
실업률은 2.8%로,지난해 같은시기에 비해서는
0.8%,전달에 비해서는 0.7%포인트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말 현재 취업자는 49만9천명으로
전달에 비해 2.3%포인트 늘었으며,
직업별로는 사무직 종사자가 줄어든 반면
전문.기술.행정관리직과 단순노무직 등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