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막하는 독일 월드컵 대표팀에
울산 현대 출신 3명의 선수가
발탁돼 또 한번의 신화도전에 나섭니다.
지난해 케이리그 최우수선수 이천수는
최근 컨디션 상승으로 주전자리를
노리게 됐으며 현대에서 군입대로 현재 상무에
소속된 정경호도 특유의 투지를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미드필더 이호선수도 지난해 이란과의
친선경기로 데뷰한 뒤 이번에
아드보카트호 승선 티켓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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