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일간 구청 정문 앞에서 장기간 천막
농성을 벌이는 등 갈등을 겪어왔던 남구청
비정규직 노조와 남구청간의 노사협상이 완전 타결됐습니다.
남구청과 울산자치단체비정규직 노조는
오늘(5\/11) 구청이 외주 하도급을 할 경우에는 조합원을 고용하며, 조합원 배치전환이 필요할 경우에는 노사협상을 통해 결정한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금과 단체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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