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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 상대 연쇄 성폭행범 영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5-11 00:00:00 조회수 96

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5\/11) 가정주부와 출장마사지 성매매 여성들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과 함께 금품을 빼앗온 25살
조모를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11월 12일
중구의 모연립주택에 들어가 잠자고 있던 주부 35살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주부와 출장마사지
성매매 여성들을 상대로 돈을 빼앗고 성폭행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조씨에게 강도와 성폭행 당한 출장마사지 여성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출장마사지 연합조직을 밝혀내고 11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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