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뉴코아 아울렛 개점에 이어
롯데마트 진장점이 오늘(5\/11) 문을 여는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울산 진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에 이어 두번째로 개점한 롯데마트
진장점은 지하1층, 지상4층 5천100여평의
공간에 천30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식료품과 생활용품,자동차용품매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백화점을 제외한
할인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만 10여곳에 달해
고객유치를 위한 각축전이 더욱 더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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