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5\/10) 남구 신정동 한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불이나 체육관 내부를 모두 태워
소장서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체육관은 소년체전 울산 체조대표
선수들이 연습장소로 쓰던 곳으로 학생들은
화재 직전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체육관 천장 형광등이 심하게 탄 것으로 미뤄 누전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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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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