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을 한달 앞두고 거리에
응원가와 응원티셔츠가 등장하는 등
울산도 서서히 월드컵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SK측은 오늘(5\/10)부터 각 주유소와
충전소에서 월드컵 응원가를 들려주는 한편
종업원들이 응원티셔츠를 입고 고객들에게 붉은 응원 리본을 나눠주는 등 월드컵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또 지역 유통업체들도 매장에 응원티셔츠 등
월드컵 관련상품을 이미 출시했으며,
조만간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특별전을
기획하는 등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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