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이웃 동생을 구하려다 숨진
초등학생들이 의사자로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5\/10)
울산시의 의사자 보호신청에 따라
물에 빠진 이웃 동생을 구하려다
숨진 초등학생 3명을 의사자로 결정해
보상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어린이들은 지난 2003년 태화강에서
물에 빠진 이웃 동생을 구하려고 강물에
뛰어들었다 숨졌지만 공사업체와 중구청을
상대로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해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