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상악화로 오늘 오전 울산-김포간 항공편 일부가 결항했습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오늘(5\/10)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50분까지 대한항공의
울산-서울간 4편의 항공기가 결항했습니다.
구러나 아시아나 항공은 울산공항의 시정
주의보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항공편을 모두
정상 운항시켰습니다.
울산공항은 비가 내리면서 생긴 옅은 안개로
오전 7시 40분부터 낮 12시까지 시정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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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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