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장 후보들의
공약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오늘 경제분야
공약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 육성과 신항만 배후단지 조기건설, 혁신도시 위치 전면
재검토를 약속했습니다.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복지분야 공약으로 지역복지펀드 조성과 저소득가구 임대아파트
천세대 건립, 장애인 문화센터 건설과 스포츠팀 창단을 내걸었습니다.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복지분야
공약으로, 시립의료원 설립과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비율 5% 상향 조정, 보건소 노인 주치의
제도 도입 등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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