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후보등록일을
일주일 앞두고, 비례대표 순번 결정을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오늘(5\/10) 울산시의원 비례
대표 순번을 결정하기 위한 상무위원회를 열고, 여성으로 비례대표 1번을, 65살 이상으로 비례대표 2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도 오늘(5\/10) 비례대표 순번 결정을 위한 첫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정작업에 들어가며, 광역의회 비례대표 1번에는 여성을, 비례대표 2번에는 김철욱 전 시의회
의장을 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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