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새벽 1시 10분쯤
북구 진장사거리 도로가에서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이 44살 김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차량에 치여 숨진 뒤 뒤따르던 차량에
잇따라 치였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 운전자가 만취상태에서
사람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뺑소니 운전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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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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