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국가 예산 가운데 울산관련
예산으로 올해보다 115억원이 늘어난
4천536억원을 정부에 신청했습니다.
주요 신청 사업을 보면 산학연 연계사업에
222억원,오토밸리 조성 53억원, 재래시장
활성화 57억원,다운동 고가도로 건설 35억원,
종합장사시설 50억원 등입니다.
이 밖에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 391억원,고래해체장 복원 10억원 등이며, 다음달까지
중앙 부처별로 심사를 벌인 뒤 기획예산처로
넘어가 오는 10월 국회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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