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오후 2시 울산공장 본관 아반테룸에서 노사 교섭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협상 첫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유기 노조위원장은 비자금
문제 등이 노사 협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반란다며, 교섭을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 협상안으로 기본급 대비 9.1% 임금 인상과 성과급 지급, 호봉제 실시
등을 요구했으며 회사측은 내내외적인 어려움을 들어 임금동결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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