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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플랜트노사 임단협 상견례 무산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5-09 00:00:00 조회수 113

건설플랜트노사의 올해 첫 임금과 단체협상이 회사측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건설플랜트노사는 오늘(5\/9) 오후 2시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올해 임단협을 위한 상견례를 갖기로 했지만 교섭 요청을 받은
90여개 회사 대표들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회사측의 불참으로 첫 상견례가
열리지 못했지만 매주 교섭을 요구하기로
했으며, 오는 11일 오후 2시에는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교섭촉구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습니다.

한편, 회사측은 90개 회사 대표가 모두 참석하기도 힘들고 아직 교섭 대표도 정하지 못해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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