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이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실시한 상반기 방치 폐선 일제 조사결과
남구 장생포에서 폐선 1척을 발견하고
자진 철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철거 명령을 받은 18톤급 작업선 삼한 1호는
선장 한모씨가 작업을 포기하면서 장기간 방치돼 온 것으로, 울산 해양청은 내일(5\/10)까지 철거하지 않으면 강제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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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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