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오전 11시쯤 남구 여천동 여천
네거리에서 소형 유조차와 1톤 트럭이 충돌해 유조차 운전자 31살 우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씨가 신호위반을 하고 직진을 하다
유턴을 하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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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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