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청이 올 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울산항에 입항하는 외국 선박에 대한
오염 방지시설 점검 결과, 전체의 25%인
17척의 배에서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중남미의 벨리제와 지중해의 사이프러스,
필리핀 국적의 배는 모두 오염설비 운영이
부실해 결함율이 백퍼센트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 캄보디아 선박이 결함율 80%로 나왔습니다.
주요 결함으로는 기록부 허위 기재,
기름 찌꺼기 관리 부실, 오염설비 조작 미숙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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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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