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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공약 경쟁 시작

입력 2006-05-08 00:00:00 조회수 68

◀ANC▶
5.31 지방선거에 나설, 울산시장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참공약인지, 아니면 실현가능성 없는
뻥튀기 공약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심규명 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현대중공업 포항 블럭공장 건설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 후보는 지역 기업의 타지역 이전 백지화를
약속하는 것은 공장 주변지역의 슬럼화를 막고, 울산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YN▶심규명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경제분야에 대한
자신의 공약집을 발표했습니다.

박후보는 3백만평 공장용지를 공급해 4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겠으며, 농업진흥지역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재산상 불이익과 불편을
줄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SYN▶박맹우

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교육문제에 이어, 두번째 공약으로 일자리 확보와 고용불안
해소를 들고 나왔습니다.

노후보는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늘리고, 노동숙련센터를 설치해 고급숙련 노동교육을
제공하고, 최저임금협약 제도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SYN▶노옥희

시장 후보들이 잇따라 정책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도 이들 공약에 대한 검증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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