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고가 아파트는 역시 도심지역인
남구와 중구 지역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이달초 전국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울산지역의 경우 평당 가격
상위 30위권 아파트 가운데 남구가 20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중구가 7개,울주군 2개 동구 1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북구는 30위권안에
하나도 들지 못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 입주를 마친 곳 가운데 가장
비싼 아파트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아이파크
2단지로 평당가격이 900여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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