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드나드는
선박들의 안전을 위해 국비 5억원을 들여
우선적으로 수심 확보가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준설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준설 대상 지역으로 확정된 곳은
컨테이너 전용인 6부두와 사료 전용인 5부두,
잡화 전용인 4부두로 3만톤급 화물선이 접안하기 위한 최저 수심인 13미터를 확보하기 위해모래 준설 작업이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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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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