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석유 제품을 제조 판매한 주유소와
페인트가게 등 13곳이 적발돼 경찰에 고발조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경유와 등유를
혼합한 유사경유를 제조 판매한 주유소
한군데와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차량용 연료로
판매한 페인트 가게 등 13곳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유사석유 제품의 경우 인체유해
물질을 포함하고 있고 자동차 내구연한을
감소시키는 등 부작용이 많다며 정품사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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