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의 남녀 성비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발표한 남녀 학생 비율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남학생이
53.7%,여학생은 46.3%에 그치고 있고, 중학교는 남학생이 54.8%에 달해 성비 불균형이
더 심했습니다.
또 고등학교도 남학생이 53.7%에 달하는
반면,여학생은 46.3%에 그쳐 남녀공학의 경우
이성짝지가 없는 남학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단 여풍현상도 갈수록 심화돼 초등학교의
경우 75%,중학교는 68%가 여교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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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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