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 개교예정인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예정지구의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설계가 착수됐습니다.
울산시는 캠퍼스 주변 진입도로를 비롯해
상하수도와 통신,전기시설 등 기반시설의
기본과 실시설계에 들어갔으며 앞으로
8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시는 또 우선개발지 30만평에 대한
토지보상을 위해 현황측량과 환경,
교통영향평가도 동시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과구성과 관련해서는 교육부에서
상반기안으로 구상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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