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울산지역의 기상악화로 오늘(5\/6)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항공편이 모두 결항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무더기 결항 소식이 알려지자
대부분의 시민들이 기차와 버스 등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면서 역과 터미널에는 평소보다 많은 승객이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울산공항측은 기상 여건이 나아지면서 오늘 밤
서울에서 울산으로 오는 마지막 항공편부터
정상운항돼 내일부터는 운항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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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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