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이 낀 연휴를 맞아 아이들이
하기 어려운 숙제를 내주는 학교가 많아
학부모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에 따르면 일부 교사들이 꾸미기와
그리기,현장체험,인터넷 숙제 등 아이들 스스로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숙제를 내는 바람에
아이가 아닌 부모 재능을 평가하는 숙제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교사들이 매일
내주는 수학숙제에 채점까지 집에서 하도록 해
맞벌이 부부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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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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