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산재율, 광역시 중 최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5-06 00:00:00 조회수 74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율은 낮아지고 있지만 대도시 재해율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산재율은 지난해 1.15%로 지난 2004년 1.23%보다 조금 낮아졌으며 산업재해자수도 지난해 3천 457명으로 3천 925명에 비해 450명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산재율은 여전히 광역시 가운데 최고로 가장 낮은 서울의 0.45%보다 2배 이상 높고 인천의 1.05%보다 0.1%나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청은 산재율은 높은 것은 재해위험요소가 많은 사업장이 많기때문인데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점검을 벌여 산재율을 점차 낮춰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