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과학기술협의회를 중심으로
동남권 국립과학관 부산 건립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지만,울산은 여전히 손을 놓고 있습니다.
동남권 국립 과학관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청소년들이 첨단과학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현재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부산대,
부산 과기협회등을 중심으로
부산 건립을 위한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7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과학관이 없는 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 등은
부산에서 이같은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 과학교사들은
열악한 교실 과학실습만으로 과학도를
육성하기 어렵다며, 울산에도 하루빨리
과학관이 생겨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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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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