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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대격돌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5-05 00:00:00 조회수 106

◀ANC▶
울산지역에 올해들어 대형 유통업체 신규
점포가 속속 들어서면서 유통업체가 대격돌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뉴코아 아울렛이 구 올림푸스백화점을 인수해 문을 열면서 유통업체 경쟁이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뉴코아는 아울렛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의 틈새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여기에 까르푸를 인수한 이랜드 그룹이
성남동 스타시티까지 운영할 것으로 알려져
유통업계에 한차례 지각변동이 예고됩니다.

◀INT▶김성규 지점장\/00아울렛
(백화점과 할인매장의 틈새시장을 노리겠다, 스타메이 임대하면 남,중,북구 삼각편대..)

이미 12개로 과포화 상태인 대형할인점들도
다음주 롯데마트 개장으로 바짝 긴장한
상탭니다.

메가마트는 식품영역을 강화하는
차별화 전략에 한국형 할인점으로 매장을 개편하며 업계 1위를 수성한다는 계획입니다

◀INT▶박선규 마케팅팀장\/00마트
(울산지역 유통업체 과포화..가만히 있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특화전략이 필요)

특히 아울렛과 대형할인점이 의류 영역을
확장하면서 그동안 느긋했던 백화점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백화점은 명품매장 확대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강화하고 문화 교양강좌를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S\/U)백화점에 이어 대형할인점과 아울렛까지
울산지역이 유통업체들의 최대 격전지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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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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