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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 부처님 마음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5-05 00:00:00 조회수 35

◀ANC▶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어린이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사찰에서는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하며 석가탄신일을 기념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세상을 가득 채웠습니다.

창을 던지고, 무거운 지게를 지고, 함께 줄넘기를 하며 오랫만에 즐거운 함성을 질러봅니다.

◀INT▶ 이재현

패스트 푸드에만 익숙했던 아이들에게 떡메질은 가장 인기 있는 민속놀이입니다.

◀INT▶ 김소현 (7세)
◀INT▶ 최순화

소방헬기까지 동원된 화재진압 시범훈련도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35미터 높이의 고가사다리차를 타는 즐거움은 바이킹 못지 않습니다.

올해로 여덟번째 열리는 어린이 날 민속 큰잔치에는 3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 문수체육공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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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마련된 24가지의 민속놀이들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동심의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사찰에서는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했습니다.

세상의 때를 벗겨내는 관불의식과 육법공양에는 대립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안녕을 소원했습니다.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오색연등의 물결이 부처님 오신날을 축복했습니다.

◀INT▶ 차경애

오늘 하루 사찰에서는 중생구제라는 부처님의 참뜻을 되새겼으며 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이 동심의 나래와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쳤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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