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다운동과 장현동을
중심으로 채소류 주산단지가 조성됩니다.
중구청은 시설하우스 확대와 자동화 생산기반 확충으로 고품질 채소류를 생산하기 위해
다운동과 장현동 일대를 채소류 주산단지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까지 시설하우스 3천평이
지어지며, 소요사업비는 2억은 시비20%, 구비20%가 각각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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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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