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교급식 바코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2학기 부터 일선학교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금까지 급식때
급식학생을 구분하기 위해 바코드 급식관리
프로그램을 외부업체와 계약해 운영하거나
식권제도를 이용했지만, 오는 2학기부터는
시 교육청 과학정보기술과에서 자체 개발한
급식 바코드 프로그램을 일선학교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일선학교에 보급되년
학교당 130만원,연간 6천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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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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