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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4)부터 울산지역 5개 구.군
기초단체장들의 정책을
비교하겠습니다.
지난 2천2년 지방선거에서 맞붙었던 박진구, 엄창섭 후보가 재격돌하고 있고 있는 울주군수 후보들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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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박진구 울주군수 후보는 빼앗긴 군수직을 다시 찾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이 울주군 지역에 건설을 약속한
국립대와 고속철 울산역, 신항만 등을 집중
부각해 표심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입니다.
(c.g)또, 민원인 누구나 군수를 만날 수 있는 열린 군수실, 석유공사 등이 들어설 혁신도시
재조정, FTA 확대에 따른 농어촌 지원 등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엄창섭 울주군수 후보는
현역 단체장의 잇점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펼쳐왔던 지역 정책의 연속성을 살린다는 기조아래, 개발 정책 등을 펴고
있습니다.
(c.g)기업체 유치로 일자리 창출, 신불산과
간절곶 등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 열악한 문화시설을 확대해 교육문화 도시 건설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김성득 울산대
교수는 토목전문가로서 개발공약에 집중합니다.
(c.g)울산 신항만 건설과 연계한 해양 신도시 건설과, 고속철 역세권과 국립대를 연계한
신도시 개발, 대곡댐 상류지역 친환경적 개발
등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박진구 엄창섭 후보가 지난 2천2년 선거에
이어 재격돌하는 가운데 김성득 후보가
어느 정도 추격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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