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5\/4)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주거환경정비계획이 통과됨에 따라
구.군별로 구체적인 정비계획수립을 통한
사업시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심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울산시의 도시와 주거환경정비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각 구군별로 주거환경개선지구 25곳,
주택재개발지구 36곳,주택재건축지구 13곳,
도시환경정비지구 16곳 등이 지정됐습니다.
주거환경개선지구는 자치단체가
도로개설과 주차장 조성 등에 예산을
투입하는 것으로 중구 동동,서동,반구동 등이
대표적인 지역입니다.
주택재개발지구는 중구 복산과 북정,
남구 신정동과 야음동 등이며,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재건축지구는
동구 일산아파트와 남구 야음주공,
무거동 산호아파트와 삼호주공 등입니다.
상업지역에 해당하는 도시환경정비지구는
중구 구시가지와 남구 신정동 등으로
소유자가 허가조건에 맞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기반시설이 미비하고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하려는 것이어서 당장 개발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시가지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