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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구영택지지구 폭리의혹 제기

입력 2006-05-04 00:00:00 조회수 151

울산경실련이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택지개발지구
폭리의혹을 제기하고 택지조성원가와
공급가격을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산경실련은 지난해부터
토지공사측에서 정보공개에 응하지 않고 있다며 이로 인해 택지개발의 실제비용과 이익산정이 불가능해 땅장사 의혹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다시한번 관련 정보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최근 토지공사측에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등
17곳의 택지조성 원가와 공급가를 공개했으며
울산 구영지구는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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