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 자문위원
530여명은 오늘(5\/4) 울산을 방문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견학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남미등 12개국에서 참가한
이들은 현대자동차 3공장과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 과정을 직접 둘러보며 울산의 산업발전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또 최근 악화되고 있는
현대차 사태와 관련해 정몽구 회장의 선처를
호소하는 서명운동에도 동참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