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5\/5) 울산지역의
각 사찰에서도 다채로운 봉축 법요식이
열립니다.
불기 2550년을 맞아 남구 무거동 정광사와
문수사 등에는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하는 봉축 법요식과
함께 탐욕의 때를 벗겨내는 관불의식과 육법
공양 등이 열립니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내일 하루 사찰 주위에 교통 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는 등
비상 근무를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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