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울산항 제 2부두에서 발생한
사료 운반선 화재가 발생 4일만인 오늘(5\/4)
아침 완전 진화됐습니다.
이번 화재는 선박 사료 창고의 아래쪽에서
발생해 진화작업 마지막까지 사료가 타면서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해경은 사료 하역 작업이 모두 끝나는 대로
선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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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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