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손님 가장해 복권 2백만원어치 훔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5-04 00:00:00 조회수 133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4) 복권방에서
상습적으로 복권을 훔친 75살 안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동구 화정동
복권방에 손님 행세를 하면서 주인 이모씨가
잠시 바쁜 틈을 타 복권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개월동안 26회에 걸쳐 2백만원의 복권을
훔치다 CCTV에 찍히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