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4) 복권방에서
상습적으로 복권을 훔친 75살 안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동구 화정동
복권방에 손님 행세를 하면서 주인 이모씨가
잠시 바쁜 틈을 타 복권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9개월동안 26회에 걸쳐 2백만원의 복권을
훔치다 CCTV에 찍히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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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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