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축구 챔피언 울산 현대가 K-리그
최우수선수 이천수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시아
정복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울산은 어제(5\/3)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2부리그 도쿄 베르디와 2006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전반 43분 터진 이천수의 프리킥 골로 1-0으로
이겼습니다.
지난 3월8일 원정 1차전에서 2-0으로 이긴
울산은 이로써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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