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상의,현대차 살리기 서명운동 연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5-03 00:00:00 조회수 50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3) 회장단 회의를
열어 현대자동차 살리기를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을 오는 10일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10만명 서명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측은 현대자동차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어려운 만큼 현대자동차 위기극복과 정상화를 위해 지역민이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해 30일까지 실시한
현대자동차 살리기 서명운동에는 현재까지
만3천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