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오후 6시 20분쯤
중구 옥교동 새치 입구 가정집에서 불이나
식당과 기름집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세들어사는 고모씨의 안방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진술과 고씨의 방에서
불붙은 종이 뭉치가 발견됨에 따라 술에 취한 고씨가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고씨를
붙잡아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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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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