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평가 됐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을
비교 연구한 결과 울산은 백점 만점에
38.9점을 받아 전국 평균인 41.3점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96으로 가장 높고
강원 58.73, 제주 58.3, 대전 54.5
순이었습니다.
장애인이 경제활동을 하기에 좋은 도시로는
서울이 11.12점을 받아 최고로 꼽혔고
그 다음이 강원, 제주, 경남,광주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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