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납품단가 인하 조치에 대한
제재 절차가 빠르면 이달말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지난해 11월 21일부터 2차례에 걸쳐 실시한 불공정
하도급과 납품단가 인하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를 이번달 말쯤 전원 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원회의에서 납품단가
인하가 부당한 것으로 결정되면 현대자동차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제재 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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