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랑나눔 재단이 오늘(5\/3) 재단 출범기념 첫 행사로 울산지역 행정기관에서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휠체어 132대를 기증했습니다.
오늘 기증된 휘체어는 앞으로 울산시청과
구.군청 민원실,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비치돼 장애인들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남은행 사랑나눔 재단은 경남은행이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위해 5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법인으로 재원 추가 확보를 위해
매년 당기 순이익의 1%를 지속적으로
출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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