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오전 11시쯤 울주군 언양읍
태기리 홍모씨의 축사에서 한우 3마리가 숨져 있는 것을 홍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홍씨는 오전까지 사료를 잘 먹었던
소 3마리가 물을 마신 후 갑자기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홍씨의 진술에 따라 누군가 독극물을 물에 탔을 가능성과 감전에 의한 심장마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키로 했습니다.
(자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