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품귀 현상으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고철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배를 이용해 납품 업체 고철을 빼돌린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5\/3) 심야시간대에
배를 이용해 기업체 고철을 몰래 훔친 혐의로
60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해부터 이달 초까지
남구 장생포에서 동구 모 조선소로 고철을
운반하는 운송업을 하면서, 이 회사 고철
3톤 가량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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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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