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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8]선물 받았다 큰 일

입력 2006-05-03 00:00:00 조회수 110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에게 작은 선물을 받았다가 50배의 과태료를 무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방선거 출마 후보로부터 딸기 한상자를
받은 선거구민이 75만원의 과태료를 받고, 대학생들에게 향응을 제공한 후보를 신고한 시민이 32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선거부터
도입된 선거범죄 50배 과태료 부과 제도에
따라, 만5천원 딸기값의 50배인 75만원을 물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거를 한달여 앞둔 현재 울산지역에서 모두 36건의 불법선거운동이 적발된 가운데
특히 유권자 제보로 적발된 건수가 15건이나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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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민주노동당 북구청장 후보가 공약을 발표한 데 이어, 김원배 열린우리당 동구청장 후보가 오늘(5\/3) 자신의 공약을 제시합니다.

김진영 민노당 북구청장 후보는 공공보육
시설을 확충하고,노동자들의 민원 업무를 위한 심야 민원실 등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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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재실시까지 간 뒤 한나라당
북구청장 후보에서 탈락한 김수헌 후보가
앞으로 강석구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여론조사를 두번이나 실시하고,
당원협의회를 투표를 거치는 등 치열하게 대립했던 강석구, 김수헌 후보의 앙금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게 당내 안팎의
시각입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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