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재정
살리기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범시민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장애인학부모회와 울산 참여연대,전교조
울산지부 등 울산지역 10개 교육.시민단체들은
오늘(5\/2) 오후 5시 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재정 살리기 울산 운동본부 창립식과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초.중등 교육의 재정위기를
가져온 것은 지난 2천 4년 잘못 개정된 지방
교육재정 교부금법에서 비롯된 만큼 법 개정을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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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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